Think and Scan. 보호할 디지털 라이프는 앉은 탁자부터.
The Broken Table Security Project
BTSP 소개
100% 무해한 글로벌 오프라인 피싱(Qshing/NFC) 예방 캠페인
대한민국의 어떤 학생이 만든 프로젝트
QR/NFC로 인한 피싱의 문제
오프라인 보안 사각지대: 사람들은 카페, 식당, 도서관 등 공공장소 탁자에 붙어있는 QR-code나 NFC 태그를 아무런 의심 없이 스캔하고 태그합니다.
큐싱(Qshing)의 급증: 공격자가 기존 QR-code 위에 가짜 피싱 QR-code 스티커를 덧붙이는 방식의 사기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으나, 대중의 예방 인식은 매우 저조합니다.
방치된 환경: 마치 다리가 부서진 채 방치된 탁자처럼, 일상 속 오프라인 디지털 연결점들은 아무런 보안 검증 없이 방치되어 있습니다.
해결책 및 핵심 콘셉트
오프라인 침투 브랜딩 : 공공장소에 허가를 받고 무료 와이파이 안내 등으로 위장한 공익 보안 캠페인 QR-code/NFC 스티커 부착.
무해성 원칙: 사회에 어떠한 피해를 입히지 않는 것이 우선
통합 확장성: QR-code/NFC 태그에 국한되지 않고, 향후 NFC 태그 및 가짜 SMS 링크 클릭(스미싱)까지 모두 포괄하는 유기적인 시스템 구조 설계.
기술 구조
2-Step Parody Screen 시스템
발견 및 행동:
사용자가 테이블 위의 QR/NFC 스캔 및 링크 클릭.
1단계 (기습 경고):
피싱 경고창을 패러디한 화면 노출. (사용자에게 시각적 충격 및 경각심 부여)
2단계 (반전):
"방금 전 피싱 사이트에 접속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! 다행히도 당신의 데이터는 안전합니다! 이 QR-code/NFC 태그는 이러한 피싱을 알리기 위한 것입니다!"